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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승
안녕하세요. 백록담한의원 한의사 최연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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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프리랜서
회사에 취직하려고 인턴하고 있었는데 정신차리니 프리랜서로 살고 있습니다. SNS 계정 운영하다가 또 어쩌다 예비창업패키지에 참여했고 지금은 좀 방황 중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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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택
저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 '인사이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즈니스토론클럽을 매개로 지적희열과 사람들과 어울리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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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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