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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눈박이엄마
휠체어 눈높이의 눈 2개를 더 갖게된 엄마. 장애를 무의미하게 하자는 취지의 협동조합 무의 운영. 커뮤니케이션 업무 19년째로 변화하는 미디어 지형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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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광
"삶을 디자인 하다" 글쓰는 작업치료사 함형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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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Lee
전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부업은 자폐증 공부, 취미는 앱개발, 목표는 블루베리팜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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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공방 디렉터
장애 재활 영역에서 '사람중심', '활동중심'을 핵심 가치로 컨설팅 및 관련 종사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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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보
프로딴짓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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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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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해외생활 12년째 | 해외취업/외국계기업 프로이직러 | 레주메 링크드인 커리어 컨설팅 | racheal615@naver.com (각종 질문, 컨설팅 및 강의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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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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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랑
평범한 노동자 부부가 육아휴직을 내고 아이 둘과 프랑스에서 안식년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느린 일상을 보냅니다. 비건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위빠사나 명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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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못소
왕초보도 쉽게 소설 쓰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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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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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삶의 예술가(Life Artist)로 불리고싶은 청춘. 어른과 아이 경계선에서 만난 삶과 여행, 그리고 사랑의 소소한 생각과 감정을 깊이있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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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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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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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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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사진관
본업은 아니지만 사진을 찍습니다. 게으르게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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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딸기아빠
방송계 언저리에서 일하다가 캐나다 밴쿠버로 이민와서 땀냄새 나는 블루칼라로 살고 있습니다. 이민과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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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스닷컴
호텔스닷컴이 전하는 마음에 꼭 맞는 여행 정보! 이번 여행은 호텔스닷컴과 함께하세요:) @hotelscomkr https://kr.hote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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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슬기로운 옷경영즈], [인생기록 미니북 쓰기]. 경향신문 매거진L에 <셀럽의 옷>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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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번출구
읽고 쓰는 노동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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