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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도슨트 김기명
밥상 위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금 우리가 먹고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가끔 만화로 풍자합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바른 푸드리터러시를 위한 식품공학자이자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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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 앤드류
돈버는 과정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재택근무 회사원, 온라인쇼핑몰 대표, 부동산 투자, 주식 투자 등 아둥바둥 사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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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충 brandfly
26년 간 브랜딩/마케팅/콘텐츠 실무 경험의 통찰로, 주로 초기 창업가 및 소상공인 대상으로, 브랜딩 중심의 비즈니스모델 강의/심사/컨설팅과 관련 사업을 10년 넘게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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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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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rich
일기와 사색의 결과를 저장하는 곳. 일터에서 사명에 따라 구성원을 육성하는 일을 합니다. 첫째 11살, 둘째 8살, 셋째 1살 딸딸딸의 홈스쿨러 아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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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니키임
평범한 직장인 아버지로 아들 둘을 키워냈으며 삶과 부모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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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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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이용주의 브런치입니다. "쓰면 느려지고, 느리면 분명해진다. 내가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지." -베른하르트 뢰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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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이동하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풍경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걷는 길에서’ 연작을 통해 출발, 이동, 도착의 흐름과 그 안의 감정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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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글
사람사는 이야기를 다정하게 담아내고픈 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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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술샘
여행하는 술샘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으로 아이를 키우고, 여행으로 성장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유익한 정보와 삶의 지혜를 보들보들하게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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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
거창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작은위로가 되는 글을쓰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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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끝내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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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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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글과 예술을 좋아하지만, 글과 예술에 재능이 없어서, 글과 예술을 잘하는 사람들을 항상 부러워 합니다. 그러나, 조금씩 글을 써보는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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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penter
내 직업이 목수냐고? 아니다. 무너진 곳(마음&생각) '뚝딱' 세우는 사람이란 의미에서 '지식목수(Knowledge Carpenter)'이란 활동명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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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저는 재주도 별로 없는데 호기심만 많아 늘 큰일이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 거 웬만하면 다 해보는 인생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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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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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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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
odeto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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