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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는 UI/UX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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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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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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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
틈틈이 글쓰고 그림과 사진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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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끊어지지 않기 위해 이어온 삶의 방식에 대한 기록입니다.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 같은 아픔이 담겨있으며, 자살유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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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정
여전히 쉽게 지나치고 싶지 않고 단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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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minC
사랑하는 자 | 사유하는 자 | 창작하는 자 | 이해하는 자 | + 유머를 잃지 않는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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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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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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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일간 이빛소금] 늦겨울호-새로운 시작연재(2.19~3.19)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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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커리어의 정점에서 공황장애로 무너졌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뛰어드는' 삶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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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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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특별할 것 없는 말과 마음으로 누군가의 일상에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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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윤
뻔한 위로보다 선명한 직시를 선호합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사유를 조립하고, 일상의 이면과 인간의 구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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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봉
저는 [광과 모서리를 닮은 여자] 저자 작가 금봉입니다.글의 쓰임이 엇나가지 않게 쓰고 또 써나갑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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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월
편한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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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바다에서 엽서를 보내요 무용한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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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립
매일의 호흡엔 욕망이 뒤섞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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