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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minC
사랑하는 자 | 사유하는 자 | 창작하는 자 | 이해하는 자 | + 유머를 잃지 않는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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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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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삶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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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올해 단독저서를 꿈꾸는, 공저 네 번째 계약에 성공한 작가. 언제쯤 스스로를 작가라 불러도 될지 고민하다가, 그냥 그렇게 부르기로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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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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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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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일간 이빛소금] 늦겨울호-새로운 시작연재(2.19~3.19)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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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커리어의 정점에서 공황장애로 무너졌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뛰어드는' 삶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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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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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웹소설 작가 | 작은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고, 글도 적어내리고.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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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특별할 것 없는 말과 마음으로 누군가의 일상에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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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진
식품 연구원으로 3년, 안전한 선택을 하며 살다가 갑자기 PD가 되었습니다.잘 사는 법은 아직 모르겠고, 대신 흔들리는 기록은 자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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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윤
뻔한 위로보다 선명한 직시를 선호합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사유를 조립하고, 일상의 이면과 인간의 구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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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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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모노톤 일상에 사색의 틈을 끼워넣는 사람. 바다덕후. 취미는 하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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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봉
저는 [광과 모서리를 닮은 여자] 저자 작가 금봉입니다.글의 쓰임이 엇나가지 않게 쓰고 또 써나갑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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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월
편한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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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바다에서 엽서를 보내요 무용한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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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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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립
매일의 호흡엔 욕망이 뒤섞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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