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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는 삶의 갈림길 앞에서, 글을 쓰며 나아가 보려 합니다. 부디 제가 읽고 쓰는 글들이 저를 가장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 주기를 희망하고, 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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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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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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