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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Yejin Lee
스위스 제네바에 살며 국제보건 분야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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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공중보건을 공부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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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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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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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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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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