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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풍루에 가마를 짓다
진묵이 만든 그릇에 한풍루가 음식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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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minsu
anniemins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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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m
내 기준에서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중인 사람. 읽는 사람. 쓰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대화하는 사람. 듣는 사람. 다정한 사람. 지금이 참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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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쌔비Savvy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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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조조
주로 먹는 것에 대해서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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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똘부농(똘끼 가득한 부부네 농가). 세상의 시계에 속지 않고 자기 보폭 만큼씩만 걷는 수행하는 여인네. 야생농사 짓는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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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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