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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타는 여여사
보이는 길에서 두 걸음 옆으로... 어느 방향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타야할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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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
영문학 전문 번역자, 영문학자. 달리기와 합창, 공연과 여행, 음악과 사람을 좋아하며 강의를 하고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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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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