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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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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레인
사십춘기, 아들맘, IT/AI분야에서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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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마담
인터넷서점에서 워킹맘으로 10년, 아들 둘과 전업맘으로 10년을 살았다. 나머지 삶은 읽고 쓰며 살고 싶다. 사춘기,가부장,세대격차,신학,철학,심리,뇌과학,우주에 꽂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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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진주
원더진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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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아빠
홈스쿨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평범한 삼남매 아빠 육아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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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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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프
회색도 갈색도 아닌 오묘한 사람의 놀이터 구)오늘 현)에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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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몸의 건강은 운동으로, 마음의 건강은 글로 챙기려고 합니다. 별거 아닌 것 같은, 그 작은 것들이 눈처럼 쌓였을 때 저는 평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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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존스
읽고 쓰고 달리는 여자, 로드싸이클 라이더. 아들을 키웁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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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꿍이
나의 그림일기 <오늘의 하루> 반복되는 하루지만 생각은 매일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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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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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감성돈
공황장애 11년차. 찌질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단짠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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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백삼홈
603호에 살고 있는 가족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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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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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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