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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마음의 이유를 찾아가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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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조과장
사회 어딘가에 필요한 공공영역에서 일하는 구이년생 조대리입니다. 어느덧 승진을 했네요..이제는 좀 더 쓸만한 사람으로 기억되기 위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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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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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울
흙 만지고, 달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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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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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Enero는 스페인어로 '1월'을 뜻합니다. 평범하기 그지없지만 우울증을 만성으로 겪는 90년 1월생. 제 이야기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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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oo
생각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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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솔
앗, '정말 열악한 회사를 안 다녀봐서 공무원이 힘들다고 하는 금수저다' 싶으시다고요? 축하합니다. 당신은 제 이전 동료분과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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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fu
sns의 남들은 다 잘사는 데,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 나의 이야기로 남들도 불행하고 힘들게 산다는 이야기를 전해 보통의 삶이란 위안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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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산
찌질한 이야기를 담담한 척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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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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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매우 섬세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입니다. 마음관리를 합니다. "내 안의 아이"와 "아들 둘(어머님아들 포함 셋)"을 키우는 보통의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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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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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eim
성장과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HR 담당자이자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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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독립, 연애, 결혼, 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고 때로는 삭히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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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어블릭
텁텁할 것 같은 독일생활, 의외로 달달하고 훈훈한 독일 일상을 전달하려고 하는 워킹맘입니다. 좋은 생각으로 작은 실천으로 세상이 좋게 변할거라 믿는 꿈꾸는 이모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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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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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하
에세이 <아주 독립적인 여자 강수하>를 썼습니다. 그렇게 독립적이어서 제목이 그렇게 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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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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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영주
무모한 몽상가,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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