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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iyou
1인분의 몫을 해내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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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쏠
출판사 편집자 출신의 중학교 국어 교사. 바다를 사랑하게 되어 버린 뒤로는 프리다이버를 꿈꾸고 있습니다. 바다거북을 좋아하고 레드 홀스(RED HORSE) 맥주를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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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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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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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글로벌 컨설팅펌, 국내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 25년차 직장인. 미국 MBA를 취득한 단기 유학파로 영어는 잘 못함. 조언은 잘하지만 막상 본인은 잘 못하는 훈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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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키키
13년 째 독일 사는 한국 여자. 말보다는 글이 좋습니다. 환경을 위한 최소한의 실천으로 채식 레시피를 모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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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사람과 생활에 성실하고, 의미있는 오늘을 삽니다.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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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그림
학교 밖 예술가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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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영
놀이치료사, 플로어타임 프로바이더, TRE 프로바이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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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빌 언덕
심리학과 마음에 대한 읽기 쉽고 편안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언급된 상담사례는 경험에서 도움을 받았으나 기본적으로 만들어진 사례입니다 / 개인상담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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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on
온라인와 오프라인, 화면과 지면에서 브랜드 경험을 쌓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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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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