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온몸에 스며드는 오후의 작은 나무집 안에서. cd 플레이어로 짙은의 노래를 켜두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기 전 마지막 셀카. 햇빛이 온전히 들어오는 집 참 좋다. 나는 햇빛만 받아도 기분이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