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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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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금
세상을 살아가는, 실수투성이 완벽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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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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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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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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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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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글쓰기, 여행, 일상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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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자기 야망에 맨날 걸려 넘어지는 사람. 틈날 때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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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umnlist
K-Pop 칼럼, 음악 추천, 사운드로 음악 듣는 법. 문장은 아름다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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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킴
MZ세대 한가운데에 끼어버린 흔한 직장인의 우당퉁탕 사회생활과 결혼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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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LG UX디자이너로 일하다 이리저리 방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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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
에세이스트, 칼럼니스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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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경
박숙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마흔 넷에 문득,망망대해의 쪽배 같다는 생각에서 불쑥,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고 유월에 첫 시조집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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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엔떡국
남에게 시를 보여주는 걸 부끄러워하는, 어딘가 모자란 듯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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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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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대문
독일살이 10년을 넘기고 여전히 살아내고있습니다. 공부끝에 졸업했고 구직 하다 보니 취업도 했습니다. 칼럼도 쓰고 리뷰도 쓰고 소설도 씁니다. 제안해주시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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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쯔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내용을 이야기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상담사. 마음에 대한 강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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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루틴의 힘으로 새로움을 배우고 나누는 글쓰는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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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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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
광고회사에서 일하며, 일잘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노하우를 나누고 싶습니다. 협업과 관련된 제안하기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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