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AI에 완전히 매료되었다. AI는 마치 정신의 자전거 같아서 약간만 밟아줘도 저 멀리까지 사건을 던져놓는다. 나는 실제로 AI를 통해서 그동안 상상만 해왔던 것들을 현실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가령 오래전 생각해두었던 sf소설의 이미지가 AI로 하여금 선명한 이미지로 표현되면서 그것을 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도 마찬가지다.
🖌소설가 📕소설 '사랑의 병원으로 놀러오세요' 📖시집 '네 시의 낮과 밤' 📖'야 너두 당할 수 있어 가스라이팅'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