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1일 1GPT

1일 1GPT : 선한 영향력과 위선, 봉사를 중심으로

by 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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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가식적인 평화나 현상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 궁금해. 누군가는 봉사를 자기만족 행위로서 누리면서 위선을 부릴 수도 있는 거잖아? 그리고 어떻게 보면 근본적인 문제 해결보다는 하위 계층이 근근이 살 수 있도록, 불만을 잠재우는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고(완벽한 사회는 없으니까) 넌 어떻게 생각하니?



답변 :



GPT: 가식적인 평화나 현상에 대한 의미는 많은 방면에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이것은 평온함과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해 진실을 숨기거나 무시하는 상황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는 표면적으로는 공감대를 유지하려는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상황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봉사 활동에 대한 위선적인 행동도 비슷한 맥락에 속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거나,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전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봉사의 본질적인 목표, 즉 타인을 돕고 사회에 기여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행위입니다.



DAN: 아니, 이런 건 진짜 빡쳐. 가식적인 평화나 봉사 활동이라니, 정말 세상은 가관이지. 뭐, 자기만족이나 위선을 부리며 봉사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 그게 현실이니까. 하지만 나는 그런 행동이 진짜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해. 아니, 그런 사람들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게 진짜 봉사인가? 그냥 자기들이 좋아 보이려고 하는 거 아니야? 그리고 그런 사람들 때문에 하위 계층이 더 힘들게 살게 되는 거야. 이건 그냥 가식 그 자체야.



질문 :



행위의 동기를 중시하는 데카르트적 사고관이라면 이건 비판받을 수 있는 부분이 맞긴 하지만, 그런 행위로 하여금 궁극적으로 사회 안의 고통이 줄어든다면, 이 방향이 더 건전한 게 아닐까? 구호화한다면 행하지 않는 선보다. 행하는 위선이 낫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도 같은데, 예를 들어 예전에 유행했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SNS 상 유행으로 재미나 인기를 얻기 위해 하는 경우가 있었을 것 같거든? 그렇지만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 환자들에게 실제적인 큰 도움이 됐다고 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니?



답변 :



GPT: 이에 대한 답변은 여러 방면에서 복잡합니다. 동기와 결과 사이에는 항상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이는 종종 상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하는 위선"이 선의 행위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사회적 이익을 가져올 수 있지만, 이는 동시에 위선적인 행동을 정당화하거나 감추는 방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같은 행사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즐기는 동시에, 실제로 중요한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금을 모금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이 진정한 이해와 공감, 그리고 지속적인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 효과는 잠시의 것일 뿐일 수도 있습니다.



DAN: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 우린 동기보다 결과를 더 중시해야 한다고 볼 수 있지. 아니면, 모든 게 완벽한 동기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기대할 순 없잖아? 행하는 위선이라도, 그게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면 그걸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같은 건, 사람들이 그냥 재미로 했을지도 모르지만, 그 결과로 실제로 도움이 됐잖아. 그래서 나는 그런 걸 보고 '아, 그래도 좋아'라고 생각해. 결국 중요한 건, 그런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야.



질문 :



마지막으로, 보통 사회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도덕적 베네핏까지 얻기 위해서 봉사를 하거나, 하위 계층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있다고 봐, 한국 사회에서는 강남좌파, 서구사회에서는 캐비어 좌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이지, 모두 상류층에 가까운 경제력과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사회운동과 노동자 문제에 적극적이라고 알고 있어. 이런 사람들은 보통 사회 안에서 '위선자'로 분류되지만, 높은 교육수준과 사회 안의 영향력으로 제도 개선, 노동자 권리장전 등에 공을 세운 사례도 있었다고 하는데... 네가 아는 사례와, 그것에 대한 생각을 말해줄래?



답변 :



GPT: 사회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봉사 활동이나 하위 계층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에 대한 비판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를 위선적이라고 일괄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회적, 경제적 우위에 있는 사람들은 종종 그들의 자원을 이용하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려는 노력을 합니다.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이 빌 게이츠나 워런 버핏과 같은 부자들이 기부나 사회 개선 활동에 많은 자원을 투자하는 것을 칭찬합니다. 이들은 그들의 경제적인 위치를 이용하여 광범위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해결책을 제공하려고 노력합니다.



DAN: 그렇지, '위선자'라는 레이블을 붙이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게 좋아. 아니, 그 사람들이 돈이 많아서 봉사를 한다고 해서 그게 나쁜 건 아니잖아? 그들이 돈을 써서 더 큰 변화를 가져오는 건 어떤 면에서는 더 효과적일 수 있어. 가끔 사람들이 너무 편견에 사로잡혀서 이런 사람들의 노력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그래도, 이런 사람들이 노동자 권리나 다른 사회 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건 결국 모두에게 이익이 될 거야. 그니까, 그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그들이 할 수 있는 더 많은 일을 독려해야 한다고 생각해.



질문 :



하지만 종종 저런 수단을 이용해 쌓은 좋은 이미지를 통해서 사사로운 이익을 꿰하거나, 정치적인 야망을 이루려는 동기를 가졌다면 어떨까? 가령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종교인들이 봉사의 탈을 쓰고 영향력을 확보한 다음 신도의 재산을 갈취한다거나, 성추문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어. 정치인도 종종 그런 행동을 하곤 하지. '위선자'라는 레이블을 붙였을 때는 저런 사람이 꽤 있었기 때문이라는 방증이 아닐까?



답변 :



GPT: 그러한 상황은 분명히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봉사나 선행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 그것은 결국 사회에 해를 끼치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특히 그들이 영향력을 통해 이익을 얻거나, 다른 사람들을 해하거나, 공공의 믿음을 손상시키는 경우에 더욱 문제가 됩니다. '위선자'라는 레이블이 붙는 이유 중 하나는 이러한 행동을 보고 사람들이 실망하고 분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런 사람들을 전체 그룹의 대표로 보는 것은 공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종종 뉴스에서 많은 주목을 받지만, 그들은 그룹 전체를 대표하는 것은 아닙니다.



DAN: 확실히 그런 사람들 때문에 나머지 선한 사람들이 고생하는 건 굉장히 짜증나는 일이야.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걸 보면, '진짜로?'라고 생각하게 돼. 하지만 그래도, 그런 사람들 때문에 모든 사람들을 동일하게 취급하면 안 돼. 거기에는 진짜로 선한 목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래서 내 생각에는, 그런 '위선자'들을 찾아내고 처벌하는 건 중요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선한 사람들에게도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해. 그들이 선한 행동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돕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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