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의 예술 공간, 그라운드시소의 매력"

by 여행톡톡
temp.jpg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그라운드시소 성수는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복합 전시공간입니다.


산업 공간을 리모델링한 이곳에서는 미디어아트, 사진,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가 계절마다 새롭게 펼쳐지지요.


7월 현재,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영감을 나눌 수 있는 관광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전시의 경계를 허무는 공간 구성

temp.jpg 온라인 커뮤니티

그라운드시소 성수는 기존 산업시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내 공간이 특징입니다. 넓은 전시장 내부는 벽과 천장이 높아 대형 미디어아트와 설치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전시마다 공간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며, 조명과 음향, 동선까지 세심하게 연출되어 관람객이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쾌적하게 전시를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포토존과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잠시 쉬어가기도 좋습니다.


이러한 공간적 특성 덕분에, 전시를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감각적으로 느끼는 경험이 가능하지요.


7월의 특별전, ‘유토피아 : 노웨어, 나우 히어’

temp.jpg 온라인 커뮤니티

2025년 7월, 그라운드시소 성수에서는 ‘유토피아 : 노웨어, 나우 히어’ 전시가 한창입니다. 이 전시는 김초엽 작가의 소설 ‘공생가설’에서 영감을 받아, 7명의 작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상상한 유토피아를 다양한 매체로 선보이고 있어요.



관람객은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공간을 거닐며, 각기 다른 분위기의 유토피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시 내부에는 빛과 소리, 설치미술이 어우러진 작품들이 배치되어 있어, 관람객이 작품 속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자신만의 해석을 더할 수 있습니다.


7월의 더운 여름, 시원한 실내에서 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전시를 경험해보는 것도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아트숍과 굿즈

temp.jpg 온라인 커뮤니티

전시 관람 후에는 그라운드시소 성수 내 아트숍에서 다양한 전시 관련 굿즈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엽서, 포스터, 아트북 등 전시의 감성을 담은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전시의 여운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지요.


특히 일부 전시에서는 작가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가 출시되어, 소장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트숍은 전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작품 감상 후 바로 굿즈를 둘러보며 또 다른 예술적 경험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temp.jpg 온라인 커뮤니티

그라운드시소 성수는 전시 외에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작가와의 토크, 도슨트 투어, 워크숍 등 전시와 연계된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열려, 예술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여주지요.


특정 전시 기간에는 포스터를 직접 선택해 담을 수 있는 ‘포스터 덤프’ 이벤트 등, 관람객이 작품을 소장하거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전시를 단순한 관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예술을 일상 속에서 즐기고 공유하는 문화로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https://www.tourtoctoc.com/news/articleList.html?view_type=sm


keyword
작가의 이전글"여수 자연의 예술, 아르떼뮤지엄 미디어아트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