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9월 루프탑 바 4곳을 모아서 추천드립니다.
모두 지하철 접근성이 편리하고, 서울의 도심 야경과 컨셉이 확실한 공간이에요.
실내·외를 모두 활용한 바, 다양한 행사와 라이브 공연 유무, 루프탑 공간의 실제 분위기까지 주요 정보를 정리해 안내해 드립니다.
명동 중심가에 위치한 호텔 21층 루프탑에 있는 바입니다.
남산타워가 한눈에 보이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창의적인 칵테일, 저녁 라이브버스킹이 매일 열리기 때문에 현장에서 음악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지하철 명동역에서 도보 5분 내에 도착 가능합니다.
을지로와 명동을 모두 아우르는 L7호텔 루프탑 바 ‘플로팅’은 남산, 시청, 도심 빌딩숲이 모두 조망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탁 트인 통창과 실외 루프탑 공간이 마련되어 도심 야경 감상이 매우 좋으며, 도시적인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께 적합합니다.
서울 중구 회현동에 위치한 넬보스코 루프탑 라운지는 남산과 명동 빌딩숲 뷰가 특징입니다.
옥상정원, 포토존, 남촌 밤 감성을 담은 하이볼 등 만날 수 있고, 매일 저녁 버스킹 공연이 운영되고 있어요.
이국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공간 구성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마포구 홍대 중심지에 위치해 있으며, 실제 모래바닥과 야자수 장식 등 바닷가 느낌을 살렸습니다.
칵테일과 간단한 요리 주문이 가능하고, 계절별로 야외 파티, 브랜드 콜라보 프로그램도 자주 열립니다.
실내외 좌석이 모두 준비되어 있어, 날씨에 따라 자유롭게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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