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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갓 퇴사한 12년차 직장인, 책을 좋아하고 글을 씁니다. 좋아하는 일로 소소한 일상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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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의 이자카야
이대로 죽을 순 없어! 버킷리스튼 다해 봐야지ヽ(ヅ)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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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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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탈희
준비없는 퇴사는 싫은데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글로 생각 정리부터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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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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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imi
사실은 저도 제가 뭘 쓰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계속 쓰다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씁니다. 살아가듯이, 그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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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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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고구마
8년간 자전거로 세계일주를 했습니다. 독서, 글쓰기, 여행, 사진찍기, 육체노동과 투자를 합니다. 커피감별사(Q-grader) 이자 차(Tea) 매니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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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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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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