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있지만 '성장하는 마케터'이고 싶다. (2)

요즘 마케팅 공부✍️

by 민써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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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 부족한* 광고홍보학과 학생으로서

휴학 기간에는 무리하게 대외활동을 하지 않아도

'성장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광홍과 오고 느낀 점

: 창의력 넘친다는 소리 듣고 살아왔지만 나는

정말 이렇게 광고 천재들이 많은 줄 몰랐다. 다들 괴물이야.



그래서 전처럼 실제 마케팅 분야에 몸을 담고 계신 분들의

포스트를 스크랩하되, 많이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보단

제대로 하는 것에 초점 맞추려 한다.


블로그에서 감상: https://blog.naver.com/queenrin6




< 9월 다섯 째주에 내가 스크랩한 기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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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C 마케팅 전략

: 다양한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콘텐츠 제작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타깃 소비자층을 세분화(Core-Targeting)한 옥외광고, PPL 등을 진행하며,

전문적인 콘텐츠Contents)를 제작해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는 방식을 이야기 한다.


2️⃣마켓컬리의 PI 마케팅

: 기업 경영자에게 초점을 맞춘 각종 활동으로 회사의 이미지를 관리하는 마케팅 방법으로,

기업 대표가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는 MZ세대의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대표의 광고 출연으로 기업 이미지를 상승시킬 수 있었다.


3️⃣마켓컬리의 친환경 마케팅 (ESG)

: 샛별배송으로 뜬 마켓컬리의 경우 환경 오염의 주범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었다.

그러나 모든 포장재를 종이로 바꾸는 올 페이퍼 챌린지(All Paper Challenge)’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ESG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비난에 대응했다.

단점이 될 수 있었던 환경에 관한 비판을 빠르게 대처한 덕분에 마켓컬리는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었다.


< 9월 다섯 째주에 내가 스크랩한 기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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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국인 친구들에게 MZ세대라는 표현을 썼더니 못 알아들었다?

: 최근 외국인 친구들과 Summit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MZ세대라는 표현을 사용했더니 다시 제대로 설명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래서 다시 설명을 해야했었는데,

마침 비슷한 내용을 다룬 기사와 글을 찾게 되어 가져오게

되었다. 실제로 하루에도 'MZ세대'를 제목의 기사가

수십 개씩 쏟아진다. 내용을 보면 청년인턴, 대학생 등

20대를 대상으로 한 기사들이다. 인식조사에서도

대중들은 MZ세대를 '18~27세'로 인식했다.

하지만 실제 MZ세대는 10대부터 40대까지를

포함한다고 한다.


「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사이의 유사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언론이 과도하게 일반화하거나 남용하는 것이 문제다. 특히 문해력 문제의 경우 주로

10대, 20대에 대한 이야기인데 MZ세대로 묶는 것은 개념을 오용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9월 다섯 째주에 내가 스크랩한 기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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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찐리뷰의 시대 (리뷰 커머스 시대가 열리다)


: 리뷰 커머스에 공을 들이는 대표적인 업체 중 하나는 마켓컬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켓컬리는 자사가 큐레이션한 상품을 소개하는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컬리스 리뷰',

'컬리스픽'이라는 제목을 달아 컬리 직원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후기를 담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 리뷰는 단순 1~2줄이 아닌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상세 리뷰입니다.



2️⃣대부분의 이커머스 업체는 직원의 리뷰 대신 구매자들의 리뷰를 적극 소개하는 형식으로 '리뷰 커머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리뷰 서비스는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으며 11번가

동영상 리뷰만을 위한 최적화된 UI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공유하기' 기능과 '내가 올린 동영상 모아보기' '리뷰 검색' 기능을 통해 이용자들이 자신이 필요로하는

내용의 후기만을 찾아서 볼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이고 있습니다.



3️⃣스타트업 업계도 관련 솔루션 및 플랫폼 개발에 적극 뛰어 들고 있습니다. 인덴트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인공지능(AI) 챗봇 기반 동영상 후기 서비스 ‘브이리뷰’는 실구매자의 동영상 리뷰를 수집해 이를 온라인 쇼핑몰에 자동 업로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는 색감등을 확인하는데 유용하기에 주목받는 방식이라 합니다.



"업체가 리뷰 등 빅데이터를 통해 이용자의 성향을 명확히 파악하고 있으면 다른 서비스를 론칭할 때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온라인 쇼핑 시장이 커짐과 동시에 리뷰 커머스도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9월 다섯 째주에 내가 스크랩한 기사 (5)>

https://careerly.co.kr/comments/67949?utm_campaign=user-share

1️⃣그냥 스크랩된 사이트 구경하면 될듯ㅋㅋㅋ


: 방금 막 까지도 MZ세대란 없는 말이다! 이렇게 했지만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의미하는 한국의 20대 ~ 30대의 영향력과 소비 트랜드를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앞의 기사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무조건적으로 해당 단어가 사용되는 것을 조금 주의할 필요 정도가 있을 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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