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커머스에 공을 들이는 대표적인 업체 중 하나는 마켓컬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마켓컬리는 자사가 큐레이션한 상품을 소개하는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컬리스 리뷰',
'컬리스픽'이라는 제목을 달아 컬리 직원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후기를 담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 리뷰는 단순 1~2줄이 아닌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상세 리뷰입니다.
2️⃣대부분의 이커머스 업체는 직원의 리뷰 대신 구매자들의 리뷰를 적극 소개하는 형식으로'리뷰 커머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리뷰 서비스는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으며 11번가는
동영상 리뷰만을 위한 최적화된 UI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공유하기' 기능과'내가 올린 동영상 모아보기' '리뷰 검색' 기능을 통해 이용자들이 자신이 필요로하는
내용의 후기만을 찾아서 볼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이고 있습니다.
3️⃣스타트업 업계도 관련 솔루션 및 플랫폼 개발에 적극 뛰어 들고 있습니다. 인덴트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인공지능(AI) 챗봇 기반 동영상 후기 서비스‘브이리뷰’는 실구매자의 동영상 리뷰를 수집해 이를 온라인 쇼핑몰에 자동 업로드해주는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는 색감등을 확인하는데 유용하기에 주목받는 방식이라 합니다.
"업체가 리뷰 등 빅데이터를 통해 이용자의 성향을 명확히 파악하고 있으면다른 서비스를 론칭할 때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온라인 쇼핑 시장이 커짐과 동시에 리뷰 커머스도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방금 막 까지도 MZ세대란 없는 말이다! 이렇게 했지만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의미하는 한국의 20대 ~ 30대의 영향력과 소비 트랜드를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앞의 기사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무조건적으로 해당 단어가 사용되는 것을 조금 주의할 필요 정도가 있을 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