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없이

바라만 보던 미래가.

by 지비에스

나는 견디기 위해 세상에 나왔다.

바람을 견디고. 고통을 견디고

배우기 위해서 이 세상에 던져졌다.


바라던 미래 때문에. 이 세상에 도전하는 것이다.

노력하는 것도 잊기 위해 고통스럽게 투쟁하는 것이다.

가장 강한 적이 내 안에 있음을.

나는 내 아버지로부터 들어왔으니.


시작하고 불씨를 태워라.

희망은 현실이라는 얼음을 녹이고 새 삶을 선물해 줄 것이다.

바라만 보던 미래는 순식간에 현실처럼 변한다.


늘 배고픈 짐승처럼

꿈을 놓지 말아라.

나의 형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