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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천천히 읽어야 하는 글을 씁니다. 머물 준비가 된 사람만 남아도 괜찮습니다. 빠른 공감보다 솔직하고 오래 남는 문장을 쓰려 노력합니다. 종이 책을 좋아 합니다. 브런치 91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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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토퍼
삶의 향기를 나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나답게’ 걸어가는 글무리 작가 Itz토퍼입니다. 오늘 당신의 하루에도 작은 위로와 빛이 스며들길 바라며, 제 속의 글무리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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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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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독서는 제게 영감을 줍니다. 이야기는 제게 활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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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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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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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
내 소멸의 흔적, 느린 그림으로 재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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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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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책 읽기
절판 동화 찾아보기 ㅣ 여성작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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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글에는 색色이 있을까? Indigo Color만 기록합니다. 주 1회, 오전 10시 Ⓢⓤⓝ 업데이트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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