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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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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5명이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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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언니
아무나 시작하지만, 아무나 못 버티는 직업. 잔디 위에서 버틴 시간만큼, 쓸 말이 생겼습니다. 캐디언니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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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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