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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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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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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아 healua
결혼, 관계, 그리고 일상 속에서 나를 이해하게 만드는 문장을 씁니다. 전자책『단 한 문장만 써보겠습니다』출간 작가입니다. 느리게 생각하고, 깊이 살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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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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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n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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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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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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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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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울타리
“사람의 마음과 끝을 지켜보는 의사.미국 남부에서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을 기록합니다.” Threads : truefenc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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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의 토닥토닥
필명 은파랑. '토닥토닥' 출간작가. 복잡한 마음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에 작은 쉼이 되는 문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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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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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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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단 씁니다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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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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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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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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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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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O
EDUCO : 잠재력을 끌어내다. 나를 바꾸어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싶어하는 꿈이 많은 꿈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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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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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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