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0일~12일
입력:2026-01-12 02:05
[통합돌봄, 현장에 가다] <1부> 돌봄의 정석 ③ 초고령 횡성의 해법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8120163&code=11132400&cp=nv
횡성군: 한의원3곳, 의원 병원급 의료기관 1곳씩 참여
재택의료.방문진료,왕진 등 3가지 의료사업 진행중
2025년 상반기 노인,장애인 210명 이 참여한 통합돌봄 평가에 183(87.1%)
2026년 4월부터 통합돌봄에 비대면진료 접목한"공공간호 연계안심비대면진료사업" 시행 예정
전국지방자치단체 통합돌봄 서비스 중 비대면진료 도입 횡성군이 처음
* 군내 보건소.지소에 근무하는 공공간호사가 직접 가정 방문 확력징후와 건강상태 등 확인
의사와 화상통화와 진료등 지원
전담인력 조제 의약품도 직접 전달
건강보험 정한 비대면진료 약제비 외에는 추가 본인부담금 없음
예산 1530만원의 예산 반영함.
입력 2026.01.12 09:00
아픈 가족 돌보는 청소년·청년 이르는 ‘영케어러’, 10만 명 넘을 것
빈곤·고용 불안 놔두면 사회적 비용으로 돌아와… “통합돌봄 대상 넓혀야”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1/09/2026010903681.html
기자명김승희 기자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0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