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 있지 않아?

by 꿈꾸는 momo

그럴 때 있지 않아?

갑자기 생각주머니에 오류가 난 것 같은.


“엄마! ‘밖으로’ 할 때 ‘밖’ 글자는 어떻게 써요?”


바.....ㄲ

쌍기역이 낯설다. 이렇게 쓰는 거 맞나.

왜 밖은 ㅂ ㅏ ㄲ 이 되었을까.


말과 글이 엉켜버릴 때.

매거진의 이전글딸이 없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