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7
명
닫기
팔로잉
27
명
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바람
분주한 일상 속 잊고 있던 나를 찾아보려 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글로 씁니다. 책과 영상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팔로우
에이레네
서른한 살, 조금 이른 나이에 사별을 경험했습니다. 누구나 언젠가는 경험할 사별이라는 사건을 담담히 기록하며 이겨내고 싶습니다. 글로 많은 이들을 보듬고 그들과 연대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마마데이나
따뜻하고 위트있는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전 광고인. 두바이의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그린플러그
삶을 나답게, 신나게 살다 가고 싶은
팔로우
나근애
어쩌다 세 아이의 엄마가 됐습니다. 그 치열하지만 빛나는 일상을 글로 끄적여 봅니다. 제 글로 누군가 엄마라는 직업을 장래에 꿈꿔보길 바라 봅니다.
팔로우
박지선
작은 아름다움들을 찾아가는 여정. 삶의 고통과 불행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함께 찾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준수
책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미래의창 2024>, <선생님의 보글보글, 산지니 2021>, leejs12345@hanmail.net
팔로우
이 문
쟁점과 포옹하고 듣고 묻고 나누는 지식 도매상
팔로우
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팔로우
구론산바몬드
공부 바보, 생활 바보의 좌충우돌 생존기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와 화장실 관련 재미있는 43가지 이야기를 담은 <화장실을 부탁해>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팔로우
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팔로우
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팔로우
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팔로우
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팔로우
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채소
가는 채로 두드려 만난 사소 한 일상
팔로우
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