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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기부는 어떻게 바다야 하나
by
dingco
Jul 1. 2021
ㆍ나는 아직도 목마르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이 살아가면서 목표가 없다면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나는 전생에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기에 지금 이렇게 시련을 주시는지 신이 있다면 묻고싶다.
몇일전 어떤 기부 사단법인의 대표께서 연락이 왔다.
만났으면 좋겠다한다.
평소 봉사할동 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해 왔고 나 또한 심장병어린이돕기 기부 마라톤대회를 20년이나 진행해온 사람이라 선약이 없어서 흔쾌히 만났다.
그간의 안부를 묻고 본론에 들어가니 기부모금 좀 해달라고 한다.
어떤식으로든지 가능하니 부탁한다고한다.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기부금이 반도 안되게 줄어 운영에 힘들다고 하소연한다.
참 난감했다.
나도 죽을판인데 이런 부탁을 받고나니 안된다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좋다고 할 수도 없어서 일단 조금 시간을 달라고 했다.
우선 내가 살고 봐야지 봉사도 할 수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한달만 시간을 달라고 했다.
그동안 기부를 받을 수 있는 것을 준비해봐야 겠다고 했다.
지금 나도 죽을 맛이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기부로 운영되는 단체들이 힘들다하니 모른척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또 하나의 목표를 두었다.
기부를 받는 것을 준비하자 그리고 여러분들이 함께 동참해 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오늘도 땀을 흠뻑 젖었다.
땀을 흠뻑 흘리고나면 기분은 좋다 깨운하고 그러나 한편으로는 피로가 온다.
사무실에서 간혹 깜박깜박 고개가 까닥가닥 해진다.
눈꺼풀이 천근만근 무겁지만 그래도 기분좋은 하루를 보낸다.
친구들 7월의 시작입니다.
자. 다시 한달을 도약하는 출반점에서 파이팅하며 시작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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