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갈증이 사람집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 몸이 천근만근이다. 어제 저녁 서울도 첫 열대야현상으로 밤기온도 25도를 넘었다.
이제 여름이 끝나는 8월 중순까지는 이 폭염과 씨름을 하겠지.
가장 중요한건 갈증이 나도록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갈증은 건강에 치명적이디.
첫째 피로를 가중시키고
둘째 혈액이 탁해지고
셋째 근육이 약해진다
넷째 지구력이 떨어진다.
다섯째 집중력이 낮아진디.
그럴진데 갈증을 참아야 하는가.
서울대 풋살장은 인조잔디를 교체하니보다 운동장을 뒤집어 놓았다.
기존의 인조잔디가 낡아서 울퉁불퉁 했는데 오늘 가니 잔디를 교체하려고 거둬들이고 있다.
몇일 지나면 새단장 된 곳에서 운동할 수 있겠다.
그래서 오늘은 운동장을 도는만큼 더 멀리 서울대 깊숙이 까지 갔다가 돌아왔다.
근데 몸이 너무 무겁다.
다리가 묵직하니 힘들다.
집뒤의 까치산 야외 헬스장에서 역기도 하복근도 하지 않고 바로 집으로 왔다.
한번 쯤 이런날도 있어야겠지.
친구들 오늘부터 33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요위 글에서 처럼 갈증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건강은 스스로 지키는 겁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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