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나비의 비상

by dingco

ㆍ나비의 비상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날아다니는 동물이나 곤충들 중 앞으로의 전진을 예상할 수 없는 가장 미스터리한 곤충이 나비일 것이다.

자유자제로 비행하고 위, 아래 꺽기가 가능하고 어느쪽으로 비행이 될지 가늠하기 어려운 것이 나비의 비행이다.

물론 나비가 항상 비행이 곡예하듯이 하지는 않는다.

다만 자신이 위험하다고 느낄때 그 비행의 예상경로를 실로 따라갈 수가 없을 정도로 굴곡이 심하다.

그래서 나비를 촬영하기에는 쉽지가 않다.


그러나 나비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늘 대상이되는 곤충이다. 그만큼 나비 몸의 아름다움 색과 너울너울 비행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이 되는거 같다.

흔히 무용수가 춤추거나 점프할때 우리는 나비처럼 사뿐사뿐 아름답게 너울거리며 춤춘다고 표현한다.

그만큼 나비의 비행은 사뿐사뿐으로 표현된다.


그럼 나비는 왜 이런비행을 하는가.

아마도 날개의 형성이 다른 곤충이나 새와는 다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잠자리를 비교하자면 잠자리는 날개가 4개이다.

앞의 큰 날개는 비상을 위해 필요하고 뒤의 작은 날개는 균형을 잡아주는 역활을 한다.

보통 새들은 날개 뒤의 꼬리가 균형을 잡아주는 역활을 하는데 나비는 앞뒤의 날개가 하나로 되어 있거나 또는 앞뒤 날개의 간격이 겹쳐있다.

이러다보니 균형을 잡아주는 보조날개가 없다.

그러니 비행이 전진할때 너플리너플 춤추는 것같이 보여진다.

그러나 나비는 이런 비행에도 자신의 공격목표에 착륙하는데는 정확하다.

그들만의 비행실력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나비의 아름다움만 볼것이 아니라 나비의 예상치 못한 비행에도 정확하게 목표물에 착륙하는 지혜를 배워야 할듯하다.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로 인한 삶이 팍팍할 이 시대에는 나비의 비행요령을 배워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할듯 하다.

나의 점프도 더 높게 뛰어 오르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사진을 남기고자 수십번을 뛰어 오른다. 그럼에도 만족할만한 사진은 만나는 확율이 낮다.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다.

단 점프 하나를 뛰는데도 이렇게 힘들진데 우리의 삶은 치열한 경쟁의 연속이다.

그 속에서 나비의 예상 못하는 비행실력을 참고해서 살아가는 것도 좋을듯 하다.


친구들

나비는 아름답기도 하지만 목표물에 정확하게 착륙하듯이 오늘 여려분들이 목표로 하는 일이나 삶이 성공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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