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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의 오늘
by
dingco
May 28. 2022
오늘과 내일의 오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과 내일의 오늘이 뭐가 다를까요.
매일 같은 일 같은 공간에서 똑같이 생활하는데 오늘과 내일의 오늘은 날자만 다를뿐 여전히 오늘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일이 주어졌을때 바쁘다거나 또는 게을러서 지금이 아니라도 합니다.
당장 오늘이 아니라도 내일하면 되지를 합니다.
어쩌면 이렇게 오늘이 아닌 내일의 오늘을 염두에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내일의 오늘을 반복하다보면 습관처럼 미뤄집니다.
습관은 정말 무섭습니다.
유명한 버나드 쇼의 묘비명에 "우물쭈물 하디가 내 이렇게 될줄 알았지"처럼 어쩌면 미루다보면 중요성이 없어지고 맙니다.
누군가 내게 일을 줬다면 상대는 매우 중요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내 일임에도 오늘 할일을 내일의 오늘로 미루다보면 중요함이 상실되어 대충 할 수 있습니다.
습관은 바로 이러한 중요함을 잊게 해줍니다.
오늘 할일은 최대한 끝내겠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실수가 없고 미적거리지 않게 됩니다.
오늘이 지나면 지나간 오늘은 다시는 오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과 내일의 오늘이 같은 날일지라도 습관처럼 미루지 말고 오늘 끝낼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체찍질해야 부지런해 집니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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