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롤러보드가 거북목까지 이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요즘 핸드폰이 손에서 떨어지면 어딘가 모르게 허전하고 뭔가 빠진거 같은 느낌이 드는것은 저만의 생각 일까요? 개인적으로는 모두 공감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핸드폰은 우리 일상에서 반드시 옆에 있어야 할 물건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핸드폰은 급속도로 우리 생활속에 일원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삐삐가 있던 시절에는 적어도 중요한 30개 정도의 전화번호를 외우고 있었는데 핸드폰이 생기고 부터는 고작 5개도 외울뚱말뚱 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내 번호도 가끔 햇깔리고 겨우 4명있는 가족의 번호도 한참을 생각해야 뜨오르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저만 그럴까요? ㅎㅎㅎ
이렇게 핸드폰이 내 옆에 있다보니 하루의 시작도 끝도 핸드폰에서 시작을 하고 있게 되었습니다. 가끔 지루해서 게임이라도 할라치면 1시간은 훌쩍 지나가 버리고 눈은 화면에 고정되어 있고 머리는 어느새 거북목처럼 앞으로 돌출되어 있습니다. 한참을 정신없이 게임에 올두하고 있다가 머리를 드는 순간 뒷목이 뻐근해서 머리를 뒤로 젖치는게 버릇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저만 그럴까요? ㅎㅎㅎ
헬스케어롤러보드에 관한 내용을 펀딩하는 동안 하루한번씩은 정보를 드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마사지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는데 마사지는 척추만 하는것이 아니라 전신을 다 하도록 고안되어야 비로서 정말 좋은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솔직히 인간이 마사지를 해주지 않는 이상 기구를 가지고 100%만족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리 정교하게 마사지 기구를 만들어도 근육의 조합이나 근육의 강도, 종근육과 횡근육 등을 모두 만족시키기는 실제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최대한 마사지 기구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시제품의 사용을 통해서 롤러보드와 근육의 접촉부분을 확인하고 점검했습니다.
거북목은 현대 사회의 신종 질환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대동맥이 왼쪽목을 타고 머리로 올라가고 기타 신경과 근육이 양쪽 어깨를 타고 옆에서 목을 받쳐주고 있는데 머리가 앞으로 쭈욱 빠지는 거북목은 특별히 뒤나 앞에서 견뎌내주는 근육이 크게 없어서 장시간 고정해서 돌출되거나 젖쳐졌을때 경추(목뼈)의 7개의 뼈만으로 무거운 머리를 견디다보니 통증이 유발되고 휘어지거나 곧게 서버리는 현상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핸드폰을 장시간 보지말고 수시로 목을 이완이키는 운동을 하는게 피로도 줄이고 근육도 튼튼하게 하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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