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아침에 기상해서 다시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보통 15~17시간을 활동하며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 발에 체중을 디디고 활동하는 시간은 대략 9~10시간으로 추정합니다. 나머지 5~7시간은 앉거나 누워있습니다. 하루에 2/3이상을 발에 체중을 실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물며 평생을 운동하고 지도하고 있는 전문가인 저도 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솔직히 관리는 잘 안하고 있다는 것을 실토합니다. 그만큼 우리는 발의 관리에 소홀하고 있다는 것일겁니다.
요즘 출시되고 있는 제품들 중에 돌기가 있어 누르면 마사지가 되는 기구와 슬리퍼 등이 있습니다. 발을 의학적으로 보면 28개의 뼈가 발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근육이 가장 강한곳은 아킬레스건이고 다음으로는 엄지 발가락 건입니다. 발바닥은 넓은 근육이 빨래판처럼 발바닥에 있습니다. 이 근육이 우리가 디딜때 이완과 수축을 하여 바닥에 닫는 충격을 줄여주고 월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이 발바닥 근육은 눌러주기 보다는 미는것처럼 근육을 아래위로 밀어주어야 피로가 빨리 풀리고 이완과 수축이 더 원활하게 됩니다. 보통의 발바닥 마사지는 송곳처럼 뽀족나온 돌기가 하중으로 인하여 발바닥을 찌르듯이 해주고 있는데 실제로는 찌르는 마사지보다는 밀어주는 마사지가 효율적이고 피로도를 빨리 풀어주게 됩니다. 하루종일 자신의 체중을 견뎌온 발은 발바닥과 종아리에 피로가 가장 많이 싸입니다. 체중만을 견디고 있다면 피로가 덜 할텐데 이동간에 착지를 할 때에 가해지는 충격은 체중의 1,5배에 달합니다. 중요한건 두발로 움직일것 같으면 1,5배의 충격도 반감될텐데 각 발을 디딜때마다 받는 충격이 1,5배이니 결국 양발에 주어지는 충격은 3배라고 봐도 무방하겠지요.
중요한건 어떻게든 빨리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피로가 싸이면 결국 몸이 망가지게 되어있고 몸이 망가지기 시작하면 체력이 떨어지고 집중력이 약해지는 악순환이 됩니다. 그래서 피로는 빨리 풀어야 합니다.
먼저도 언급했듯이 전문 마사지사가 상주해 있다면 마사지를 받으면 빨리 피로를 풀수 있겠지만 우리 일반인의 경우라면 마사지사를 둘수도 없고 비용을 들여 매일 마사지를 받을 수도 없겠지요. 엘리트 운동선수들은 보통 팀에 마사지사나 물리치로사가 상주합니다. 이는 운동으로 싸인 피로나 경기나 훈련 중 싸인 스트레스를 마사지로 빨리 풀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야 다음날 또 정상적인 운동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헬스케어롤러보드 같은 마사지 기구가 반드시 필요한 겁니다. 마사지로 피로도 풀고 아울러 근육운동도 함께 해서 체력을 기르는게 건강해지기도 하지만 집중력도 높이게 되는 겁니다.
이제 아셨지요? 꼭 이 헬스케어롤러보드가 아니라도 가정에 마사지 기구 하나 정도는 정말 필요합니다. 명심하십시요. 피로는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시면 큰 후회를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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