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

by dingco

●작심삼일

병오년 붉은말의 해를 시작하면서 나는 올해 계획을 세웠다.

비록 작심삼일이 될 수도 있지만 계획 없이 사는 것보다 단 삼일이라도 목표를 세워 실행해 보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60을 넘게 살아오다 보니 삶에 희망이 있다는 건 작은 것이라도 좋다. 목표를 세우면 실행하든 안 하든 계획을 세우기까지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하면서 희망을 가진다는 것이다.

삶에 희망이 없다면 삶이 무의미 해진다.

그래서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안 하는 것보다 삼일이라도 해보는 것이 좋다.


나는 지금 몇 년째 하루에 한 번은 팔 굽혀 펴기. 복근운동을 해왔다. 매달 1회씩 늘려가는 목표다. 그래서 팔 굽혀 펴기는 현재 27개. 복근운동은 57회까지 늘렸다.

다음 달에는 28. 58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점프를 추가했다. 13개부터 시작하기로 정했다.

왜 13개부터 시작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회수는 중요치 않다. 매일 안 빼먹고 하느냐가 관건이다.

아직까지는 작심삼일은 아니다. 매일 기상 후 실시하고 있으니 말이다.


무엇이든 계획을 세운다는 건 긍정적일 때 가능하다. 안 되는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은 없다. 실행가능 할만하니까 세우는 것이다.

이게 작심삼일이 되지 않고 12월 31일까지 그리고 내년, 내후년, 앞으로 쭈욱 해야 한다.


여러분들도 계획을 세워보세요?

분명 생활이 달라질 것입니다.

작심삼일이면 어떻습니까. 안 해보는 것보다 해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


#wewith #위앤위드 #여왕벌 #차한식

#차한식마라톤 #차한식점프 #점프 #과일나라

#마라톤여행런닝코리아 #컴포솔 #깔창추천

#신타워 #bio성형외과 #신용호원장 #과일낙원

작가의 이전글●희망을 잃지 않으면 누구에게나 기회는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