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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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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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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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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킴
안녕하세요. 영국에 사는 잉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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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꾸는아이
긍정적 그리고 올곧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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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공원
언론홍보대행사에서 5년. 디지털콘텐츠 홍보대행사에서 5년 등. 약 10년 간 콘텐츠 마케터로서 일하며 쌓은 관점으로 일상과 여행에서 발견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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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크크
세상을 움직이는 행동파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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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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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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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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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기자
독일살이 4년 차, 아우토반 운전이 일상인 기자 출신 엄마의 삶. 6,5세 연년생 육아가 본업이지만 가끔 자유부인도 놓치지 않아요. 독일에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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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생각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져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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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5년간 사랑했던 남자와 결혼을 하고, 1년 반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살면서 갑자기 닥친 아픔을 이겨내는 일기를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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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의 외향성,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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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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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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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시인
스토리텔러 & 저항시인. 유쾌한 ENFP 다자녀 엄마. 영어를 가르치고, 프랑스어를 배우며, 글과 시를 써요. 미국, 프랑스, 한국에서의 일상과 문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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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내 얘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지금이 가장 적당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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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와 세상, 삶의 연결고리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떤 시기에는 글이 되었다가, 금세 돈이기도 했다가, 지금은 아기를 기다리는 마음인가 봅니다. 찰나의 연결고리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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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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