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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꾸준히 해온 일이 뭔가 돌아보니 글 읽고 쓰는 것이었습니다. 언젠가 출간 작가가 되고싶은 작지 않은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에세이, 매우 짧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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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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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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