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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어느 날은 그림이 미친듯이 그리고 싶고, 어느 날은 글이 홀린듯이 쓰고 싶다. 하지만 아직 미치지도, 홀리지도 못한 나는 세상에 붙들고 있는 것이 너무 많거나 게으름뱅이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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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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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수
평범한 직장인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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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보글보글 찌개가 끓고 양념같은 이야기들 곁들이는 것. 삶은 그런 거야. 글 송송 캘리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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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CHOWDER
하루에 그림하나 글하나 내 작은 일상하나 / ©️clamchowder, ALL RIGHTS RESERV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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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라
카피라이터였던 사람. 생각은 많고 근력과 체력과 재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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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담아서
그림을 그리고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저서 <열두 달 제주> 내가 사랑한 제주, 일러스트 다이어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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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ZINE
hye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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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이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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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정
에세이스트, 브랜드 마케터, 러너.《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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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여행자 박동식
여행가, 사진가, 에세이스트 저서 <오늘부터 여행작가> <Just go 대한민국> <내 삶에 비겁하지 않기> <여행자의 편지> <열병> <슈퍼라이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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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여행드로잉작가. 흩어지는 추억을 쓰고 머물렀다 떠나는 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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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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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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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
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seul-et-unique.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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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박
담박하게 읽고 쓰며 살기를 지향하는 전자회사 직장인 ※ 담박(淡泊): 욕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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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지
그림 그리는 보통아빠 입니다. toonimica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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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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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연가
넷플연가는 넷플릭스와 영화를 보고 보고 만나는 멤버십 커뮤니티입니다. 창작자의 작업실, 아지트에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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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캘리그라피
[감성을 끄적이는 캘리그라퍼 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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