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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30년차 식품 MD가 풀어내는 식재료 이야기입니다. SBS 폼나게 먹자와 O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 유튜브 채널 여행자의 식탁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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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글방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로 소설등단. 출판기획, 소설집필, 창작강의 등 세 개의 밭을 갈아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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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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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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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노트
읽고 쓰는 콘텐츠 프리워커. 책 관련 인스타 매거진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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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무사
글로 먹고사는 생활 무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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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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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박동욱의 브런치입니다. 좋은글 감성글을 쓰고 싶어서 시작한 브런치입니다. 좋은글을 많이보고 영감받아 많이쓰고 계속 글을 쓰는 인생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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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연어 OS 설계자 전민수
인간이 AI에게 사고를 가르친 AI 자연어 OS 설계자 (AI 인지 아키텍처 위에서 사고 운영체제를 설계하는 사람) — 전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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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버드
평론, 에세이, 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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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笑熙 /소희/sohee : 웃음과 빛 사이에서, 오늘도 아기와 꿈을 같이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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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
모든 글은 자서전이다. 보고 듣고 경험하고 생각한 것이 조각 이불처럼 모여 인생을 이룬다. 흩어진 조각을 찾고, 재미있고 읽을 만한 자서전이 되도록 오늘을 알차게 꾸려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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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종
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기후정의 활동가로 살고 있습니다. 세상 곳곳에 아프고 힘들지만 그 속에서도 희망을 찾는 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들려줄 사랑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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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작가 윤슬입니다. 저는 하루의 조각들로 글을 짓습니다. 그 조각들이 모여, 성장의 기록을 담아냅니다. 제 글이 당신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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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설
이곳운 여름에도 눈이 내린다, 이것은 진실이 된다. 예술에 불가능이란 없다는 일념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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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손을 움직여서 하는 모든 행위를 사랑합니다. 그게 농사로까지 번질 줄은 몰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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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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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오늘도 피곤한 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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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은퇴후 외국인도시민박업, 관광통역안내사(영어)을 하며, 일상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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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재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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