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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차
돌고 돌아, 다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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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일기
수학을 못 하는 이과생, 글쓰기를 좋아하는 천문학도, 여행자들의 별자리표를 자처하는 이 시대의 불량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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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
술마시며 노래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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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별
딱히 주제가 없더라도 하고 싶은 얘기를 합니다. 아무 약속 없는 주말에, 게으른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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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하
15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끝없이 무언가를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무위를 지향하는 작가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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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내장을 비틀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에 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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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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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철
1989년 경기도 의왕출생. 추리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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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n
집에서 나가 집으로 돌아올 수 있는 딱 그 정도의 인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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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
born to be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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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amalg
고민없는 하루를 보내지 말 것.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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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슬
천칭자리 유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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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k
Di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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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평상
한 여름밤, 평상에 누워 하늘을 마주하던 추억을 기억합니다. 잡식성 크리에이터를 지항하며 쉽게 읽히지만 경박하지 않고 논리적이지만 따스함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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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과니아
생존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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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의 이자까야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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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헌신하되 희생만하지 않는 활동을 고민하는 사회운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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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생각을 정리하여 쓰게 되면 '메모'가 되고, 머릿속의 기억을 정리하여 쓰면 '일기'가 된다. 이젠 '브런치'를 통해 소소한 일상 속의 생각을 글로 남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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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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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배
나의 모든 문장은 당신에게 진 빚으로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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