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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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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92년생. 고양이 넷, 인간 하나와 동거 중.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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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영
글 쓰고, 글 엮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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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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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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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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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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