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의 미래는 없다
간단히 쓰자면...
어떤 구체적 묘사도 영상을 이길 수 없다.
기사는 영상에 대한 묘사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영상을 볼 수 있다면 기사를 왜 봐야하는가.
어떤 의미와 메세지가 담기지 않은 글은... 영상을 누르지 못한다.
그렇기에 글에는 반드시 의미와 메세지가 담겨야 하지 않을까?
뉴스와 기자의 미래는 없다.
이미 기자는 기레기일 뿐이지...
그나마 팩트도 왜곡하는 것들이 무슨 뉴스고 기자인가.
글에는 의미와 메세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