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 거니?
아님 진짜로 못하는 거니?
좀 멀쩡한 어른이 되는게
그게 그렇게 어렵니?
생각도 좀 하고...
감정에 넘 휩쓸리지 말고..
상식에 가까운 사고를 하고....
물론 상식은 보편적이라고 하지만.. 요즘 세상을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지만...
나이는 그러라고 먹는 거 아닌가?
어려운 부탁인 거니?
나도 나이를 먹어가고 있고... 어리지 않아..
노력하고 있어.. 너처럼 안 될라고..
노력하렴... 노략하지 말고..
비정상을 정상인 것처럼 우기지 좀 마.
쪽팔릴 줄 알아야 어른이지...
나이먹고 우기는 건 정말 부끄러운 짓이야..
어른이 되라. 진짜 어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