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리프레시
가만히 앉아 하루를 마무리하던 늦은 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번 달도 벌써 이렇게나 지났네. 시간 금방 가는구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올 한 해도 금세 지나버렸네. 내가 무얼 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침 해를 바라보며 결심하지 않아도 괜찮아.
꼭 달력에 적힌 1일에 시작하지 않아도 괜찮아.
나이 한 살을 더 먹고, 새로운 1년을 맞이하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이 순간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새로운 걸 해보자.
매일매일 새로워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