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죽은 자를 생각하는 달의 어느 날
# 나 자신을 소중하게 대하기
1. 매일 아침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기 (폼롤러)
2. 치아를 소중하게 관리하기
2-1. 잇몸 치약으로 매일 밤 양치하기
2-2. 전동 칫솔
3.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기
4. 알람 없이 일어나기, 자정 전에 잠들기
5. 근력 운동하기 (팔굽혀펴기, 스쿼트, 악력기)
6. 하루에 만보씩 걷기
7. 수염자국을 말끔하게! 레이저 제모
8. 샤워 마무리는 찬 물로!
#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기
1. 하루를 돌아보며 기록하기, 내일 계획하기
하루 마무리하며 책 한 소절씩 되새겨 보기
인디언들은 달력을 만들 때 그들 주위에 있는 풍경의 변화나 마음의 움직임을 주제로 그 달의 명칭을 정했다. 각각의 달들은 단순한 숫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대지의 혼 그 자체였다.
류시화 -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인디언의 방식으로 세상을 사는 법)
마음 깊은 곳에 머무는 달이자, 해에게 눈 녹일 힘이 없는 달(1월)에서 시작해,
햇빛에 서리 반짝이는 달(2월),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달이자 한결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는 달(3월),
생의 기쁨을 느끼게 하는 달(4월)을 지나,
오래전에 죽은 자를 생각하는 달(5월)이 끝나가고 있다.
이제 곧 전환점에 선 달, 말없이 거미를 바라보게 되는 달(6월)이 다가온다.
2. 매일 하늘 올려다보기
3.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 보내기
1월 대전으로 온 가족 여행
3월 아빠 어디 가?! 강원도 여행, 서울랜드
4월 캠핑, 홍천 여행
5월 용인, 서울대공원 캠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