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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임현주 입니다. 건강한 삶을 지향합니다. 첫책 <아낌없이 살아보는 중입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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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 쓰고 가출중이라 읽는 김광현
엄마 미안 오늘도 집에 못들어갈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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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필름카메라 오토보이3로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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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경
이야기를 찍고 사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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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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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e
풍경이 상처가 되고 상처가 풍경이 되는 이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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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모든 고요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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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또
읽고 쓰며, 자산과 생각과 아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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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영화보는 직장인: 회사에서 일로 글을 씁니다. 탈고(?)를 안한 글이 하다 만 숙제처럼 쌓여 있지만 대충 때 맞춰 하는 것 또한 숙제의 묘미이니 감정 공유와 시의성에 치중하(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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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니
Post tenebras 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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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빈
여행 드로잉 작가. 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여행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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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ook
오서울 대표 www.o-seoul.com www.facebook.com/jin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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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
표류하는 거실생활자의 끄적끄적. 프리랜서 편집자. 《습관의 말들》《어쩐지 그 말은 좀 외로웠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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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집과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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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소소한 그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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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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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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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르바
내키는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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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팝콘
카라멜팝콘의 영화 브런치. 단순한 한줄평을 떠나, 멋대로 생각해보고 파헤쳐보는 공간. 연출에겐 창작의 자유가 있듯, 관객에겐 해석의 자유가 있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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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wa
마음을 쓰고 그리는 사람 그림에세이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당신의 계절은 안녕하신가요>, 그림책 <할아버지,할아버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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