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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정
정미정의 브런치입니다. 최근까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다가 문득 나는 누구인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의 과정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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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uk
마음에 새 옷을 입히는 일이 좋아서 글 써보기 시작한 아마추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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