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김퍼피
누오바 이탈리아 주방에서 일하고 있고, 손바느질과 요리를 결합한 워크샵 <콤포지션 테이블>의 2부(디너) 호스트이면서, 글을 쓰지 않고는 정돈된 삶을 살 수가 없는 한 개인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Whistlecake
요가, 여행, 핸드메이드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