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가 구독하는 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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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의 일기장
일상을 엮어 이야기를 만드는 박지영입니다.
이 글을 읽는 그대의 삶이 '자신만의 리듬'으로 춤추듯 자유롭게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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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상담전문가입니다. 상처. 사랑. 성장등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글이 마음이 아프면서도 따뜻하고 힘을 주네요 라는 말에 힘을 얻어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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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쓰빵빵
우환이 많은 인생 그만큼 환희도 많은 인생
피곤하지만 재밌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함께 울고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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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제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소원인 워킹맘, 필라테스 하는게 낙인 운동녀. 그리고 죽을때까지 내가 나로 살아갈수 있도록 글 쓰는 작가. 삶을 레모네이드처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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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Park
두바이 바라카 원전, PMC(Projec 관리 컨설턴트), 감리, CMP, 건축 특급기술자, 일정 데이터분석가, 베트남/말레이시아/듀샨베/라호르/알마티/프놈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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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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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삼촌
대학생 딸을 둔 아빠입니다. 아빠의 기억으로 남은 육아, 아이에게 남겨줄 아빠의 이야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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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지안, 지혜롭고 평온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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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에 머물다
글 사이의 마음을 읽습니다 ㆍ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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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두번째 차기작은 미술사로 11월 말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