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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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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래
나를 오래 바라보며 알게 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고 있다. 작은 문장 하나에도 내 진심과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 이야기가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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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글을 통해 변화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30대 후반 미국에 이주, 40대 중반에 하버드 교정을 걷다가, 49살에 미국 공립학교 교사가 된 보스턴 아줌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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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사사로운
배운 것들을 전하고, 느낀 것을 함께 공감할 때 가장 행복을 느낍니다. AI기술과 HR지식으로 누구나 좋은 일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더나은 미래를 디자인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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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문예창작과를 나와 유독 '시'감성이 충만한 글러버. 매일 쓰고 다듬으며 살아간다. "내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 그 질문이 나를 살게 한다. 언젠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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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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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종
아직도 꿈을 버리지 못한 어설픈 어른. 그래서 꿈을 잊은 어른들에게 꿈을 찾아주고 싶어하는 철없는 성인 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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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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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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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킴
글쓰는 유튜버. 바람처럼 세계를 돌아 다니며, 사람 사는 모습과 그들의 이야기를 글로 또 유튜브 영상으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영어 완전 정복을 위해 영어 글쓰기도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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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
늘그막 마흔셋에 그토록 바라던 딸을 만났습니다. 저의 딸이 살아가야 할 세상은 가지지 못했다는 이유로, 누군가와 다르다는 이유로,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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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e
장면을 옮깁니다. 요즘은 부모님과 지내며 Zoom-in되는 장면들 위에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들을 이곳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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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 designer
엄마와 아이 그리고 공간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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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
삶의 경험과 철학적 깨달음을 패션 브랜드에 녹여내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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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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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
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seul-et-unique.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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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천인
일본 도쿄에 살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일본과 한국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 인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런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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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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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난민
감성난민의 브런치. 인류학, 정치, 사회, 문화 등에 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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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고양이 집사 비거니즘의 삶을 지향하고 있지만 쉽지않습다. 유난스러워보이고싶어하지만 지극히 평범하구요. 행복한 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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