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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것들
두 명의 음악노동자 | '직업은 하나인데, 하는 일은 여러 개'인 'N잡것'들의 성장지향 라이프와 다정한 직업인으로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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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숲보다 나무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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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요가
명상을 왜 시작하게 됐는지 25년이 지나고 다시 이해한다. 삶은 결국 이어져있다. 내가 지금 여기에 있는 이유도 10년, 20년이 지나면 다시 이해하고 고개 끄덕여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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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 록
건강하게 숨쉬며 살기 위해 좋아하는 걸 하고 있습니다. 글쓰고 요가하고 여행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게 많이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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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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