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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할 수 없다’는 말만 들으며 자라온 여성으로서, 과연 세상의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 실험하는 삶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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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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